Somewhere In The World
“Hope to see you somewhere in the world…”
Vague as it sounds
Earnest as it sounds
“이 세상 어디에선가 만나게 되길 바래…”
그만큼 막연한
그만큼 간절한
Trying to open her mind as wide as possible and to eschew ignorance and prejudice
“Hope to see you somewhere in the world…”
Vague as it sounds
Earnest as it sounds
“이 세상 어디에선가 만나게 되길 바래…”
그만큼 막연한
그만큼 간절한
시은:
아, 그러게…ㅠ_ㅠ
17 August 2009, 8:05 amSunkyoung:
너도 이 말을 무수히 들어봐서 내 마음을 알겠지…
그나저나 너와 베트남에서 그렇게 어긋난다는 것이 난 아직도 안타깝지 그지 없다. 너한테도 위의 구절을 적용해야 하나…?
18 August 2009, 9:00 pm시은:
난 26일이라길래 토요일이고 해서 당근 언니가 늦게 가는줄로만 알았지. 에휴, 아쉽네. 그래도 어쩌겠누. 직장인들의 비애지. 그 할인티켓은 이미 돌이킬 수 없게 비싸졌겠지? ㅠ_ㅠ
19 August 2009, 8:09 amSunkyoung:
말해 뭐 해…
25 August 2009, 9:36 pm지현:
왠지 뭉클한데요 언냐…나한테 적용했나?^^;;;
29 September 2009, 7:39 amSunkyoung:
한 친구가 보내준 엽서 끝에 씌여 있던 글인데 그 문장을 읽으며 정말 저런 기분이 들었어. 지현이를 포함해 가까이 있지 못한 사람들, 어디서 보게 될지 막연한 사람들을 향한 내 마음이기도 하단 생각이 들었지.
29 September 2009, 9:42 p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