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eekend Salad 2

Weekend Salad 2 - 10 Sorts of Happiness

The best thing about making home salads, I think, is you can put anything you want. Today I made a salad of 10 ingredients, excluding several different seasoning, and was even inspired to name it ’10 Sorts of Happiness’.
집에서 만들어 먹는 샐러드의 가장 좋은 점이라 생각하는 건 내가 원하는 건 뭐든지 넣을 수 있다는 것이다. 오늘은 10가지 재료로 만들었는데 (추가로 넣은 양념은 제외), 심지어는 ’10가지 행복 샐러드’라고 이름을 짓기까지 했다는.

Ingredients

  1. Lettuce
  2. Rocket – I love rocket!
  3. French Comté Cheese
  4. Honey Baked Ham
  5. Semi-dried Tomatoes
  6. Fresh Tomatoes
  7. Yellow Paprika
  8. Cucumber
  9. Green Olives
  10. Black Olives

Seasoning

  1. Olive Oil with Garlics
  2. Balsamic Vinegar
  3. Salt/Pepper/Garlic/Chili Mix

7 Comments

  1. 시은:

    우와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앙! 맛있겠다!~ >_<
    나 싱가폴 얼른 가고퐈~

  2. Sunkyoung:

    그러니까 언제라도 오라니!

    올해 남은 공휴일 및 연차 계획이 거의 확정됐어. 11월 마지막 주 긴 주말은 말레이시아 페낭에 있는 친구 보러 가기로 했어. 그리고 연말에는 서울에서 친구가 와서 같이 싱가폴, 말레이시아 한 곳, 홍콩 이렇게 여행하려 하는데 전에 보내준다던 책, 이 친구네 집이나 회사로 보내서 여기 올 때 가져와도 되지 않을까?

  3. 시은:

    와 여행의 연속이구만. 나는 연차가 없으니 원….하루 남았나? 혹시 내가 그 전에 가게 되면 모르겠지만..안 가면 12월쯤 물어볼게.
    힝. 나도 가고싶다구!

  4. Sunkyoung:

    나 한국에 있었을 때에는 해외 여행을 2006년에 더블린 5일 갔다온 것 말고는 한 번도 못 갔었잖냐. 그 때 못했던 한을 여기서 푸는 듯. :) 나도 너랑 여행 가고 싶다오. 전부터 한 번 얘기해봐야지 했던 건데, 내년이나 내후년에 쿠바 어떠냐? 그 전까지 피델 카스트로가 살아있느냐가 관건이라 아직 살아있을 때, 그래서 더 큰 변화의 광풍이 불기 전에 가보고 싶거든.

  5. 시은:

    호오 땡긴다..그러잖아도 그쪽 가보고 싶었는데. 후년이 어떤가 하오…내년까지는 힘들 가능성 농후.
    나 내후년엔 회사 그만둘거거든. ^_^

  6. Sunkyoung:

    오! 내후년의 일을 이미 계획했다니… 쿠바는 왠지 너랑 가야 더 재미날 것 같아. 그럼 내후년 약속한거다. 그 때까지 피델 카스트로가 살아있길 기도하자꾸나.

  7. Sunkyoung:

    On the picture above, they are green leaves that have white lines in the middle. Rocket has some bitter taste like sesame leaves, which I also like a lo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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