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eekend Salad 2
The best thing about making home salads, I think, is you can put anything you want. Today I made a salad of 10 ingredients, excluding several different seasoning, and was even inspired to name it ’10 Sorts of Happiness’.
집에서 만들어 먹는 샐러드의 가장 좋은 점이라 생각하는 건 내가 원하는 건 뭐든지 넣을 수 있다는 것이다. 오늘은 10가지 재료로 만들었는데 (추가로 넣은 양념은 제외), 심지어는 ’10가지 행복 샐러드’라고 이름을 짓기까지 했다는.
Ingredients
- Lettuce
- Rocket – I love rocket!
- French Comté Cheese
- Honey Baked Ham
- Semi-dried Tomatoes
- Fresh Tomatoes
- Yellow Paprika
- Cucumber
- Green Olives
- Black Olives
Seasoning
- Olive Oil with Garlics
- Balsamic Vinegar
- Salt/Pepper/Garlic/Chili Mix


시은:
우와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앙! 맛있겠다!~ >_<
7 November 2009, 10:28 pm나 싱가폴 얼른 가고퐈~
Sunkyoung:
그러니까 언제라도 오라니!
올해 남은 공휴일 및 연차 계획이 거의 확정됐어. 11월 마지막 주 긴 주말은 말레이시아 페낭에 있는 친구 보러 가기로 했어. 그리고 연말에는 서울에서 친구가 와서 같이 싱가폴, 말레이시아 한 곳, 홍콩 이렇게 여행하려 하는데 전에 보내준다던 책, 이 친구네 집이나 회사로 보내서 여기 올 때 가져와도 되지 않을까?
8 November 2009, 5:06 pm시은:
와 여행의 연속이구만. 나는 연차가 없으니 원….하루 남았나? 혹시 내가 그 전에 가게 되면 모르겠지만..안 가면 12월쯤 물어볼게.
8 November 2009, 9:36 pm힝. 나도 가고싶다구!
Sunkyoung:
나 한국에 있었을 때에는 해외 여행을 2006년에 더블린 5일 갔다온 것 말고는 한 번도 못 갔었잖냐. 그 때 못했던 한을 여기서 푸는 듯.
나도 너랑 여행 가고 싶다오. 전부터 한 번 얘기해봐야지 했던 건데, 내년이나 내후년에 쿠바 어떠냐? 그 전까지 피델 카스트로가 살아있느냐가 관건이라 아직 살아있을 때, 그래서 더 큰 변화의 광풍이 불기 전에 가보고 싶거든.
8 November 2009, 10:29 pm시은:
호오 땡긴다..그러잖아도 그쪽 가보고 싶었는데. 후년이 어떤가 하오…내년까지는 힘들 가능성 농후.
9 November 2009, 1:22 pm나 내후년엔 회사 그만둘거거든. ^_^
Sunkyoung:
오! 내후년의 일을 이미 계획했다니… 쿠바는 왠지 너랑 가야 더 재미날 것 같아. 그럼 내후년 약속한거다. 그 때까지 피델 카스트로가 살아있길 기도하자꾸나.
12 November 2009, 10:51 pmSunkyoung:
On the picture above, they are green leaves that have white lines in the middle. Rocket has some bitter taste like sesame leaves, which I also like a lot!
25 November 2009, 9:41 p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