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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omments on: My (Killing) Schedule in Korea &#8211; Final Version</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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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Trying to open her mind as wide as possible and to eschew ignorance and prejudice</description>
	<lastBuildDate>Mon, 06 Sep 2010 15:04:57 +0000</lastBuild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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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By: Sunkyoungg</title>
		<link>http://ongshimi.net/2010/02/my-killing-schedule-in-korea-final-version-2/comment-page-1/#comment-13505</link>
		<dc:creator>Sunkyoungg</dc:creator>
		<pubDate>Sun, 28 Mar 2010 01:43:35 +00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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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고지야, 왔다 간다고 알리지도 못한 건 나였는걸... 원래 예정보다 짧아진 일정이어서 무리하게 스케줄을 잡았었는데 다음엔 좀 여유있게 다녀오려고.

한나, 부쩍부쩍 커 가는 모습에 놀라면서도 그 만큼 성숙해지는 너를 보는 것도 참 흐뭇해. 행복한 봄날 보내렴.</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고지야, 왔다 간다고 알리지도 못한 건 나였는걸&#8230; 원래 예정보다 짧아진 일정이어서 무리하게 스케줄을 잡았었는데 다음엔 좀 여유있게 다녀오려고.</p>
<p>한나, 부쩍부쩍 커 가는 모습에 놀라면서도 그 만큼 성숙해지는 너를 보는 것도 참 흐뭇해. 행복한 봄날 보내렴.</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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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By: 고지</title>
		<link>http://ongshimi.net/2010/02/my-killing-schedule-in-korea-final-version-2/comment-page-1/#comment-13483</link>
		<dc:creator>고지</dc:creator>
		<pubDate>Wed, 24 Mar 2010 14:01:42 +00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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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언니야 난 언니가 한국왔다 간줄도 몰랐네...여기 좀더 자주 와밨어야 했는데ㅠㅡ
그래도 언니 짧은 일정에 워낙 바빠서 어차피 못봤을꺼 같긴하네-
담에 길게 오면 나도 껴줘요..흐흐.
보고싶어언냐~^^</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언니야 난 언니가 한국왔다 간줄도 몰랐네&#8230;여기 좀더 자주 와밨어야 했는데ㅠㅡ<br />
그래도 언니 짧은 일정에 워낙 바빠서 어차피 못봤을꺼 같긴하네-<br />
담에 길게 오면 나도 껴줘요..흐흐.<br />
보고싶어언냐~^^</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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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By: Sunkyoung</title>
		<link>http://ongshimi.net/2010/02/my-killing-schedule-in-korea-final-version-2/comment-page-1/#comment-13265</link>
		<dc:creator>Sunkyoung</dc:creator>
		<pubDate>Sun, 14 Feb 2010 15:10:52 +00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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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시은 - 이렇게 가슴 훈훈해지는 글을 남기다니...^-^ 그 날 막판에 체력 딸려서 집중을 다 하지 못했던 것 미안해. 난 너에게 받은 책선물 만큼 어깨 빠지는 사랑을 안고 간다. 

맘 편치 않은 상황이지만 그 안에서도 현명하게 판단하고 요령있게 행동해. 너에게 그런 시간도 약이 될 때가 있을테니. 화이팅이야!

Jihyun - 싸이 가서 보고 왔다. 연휴 너무 짧아서 안 간 거야? 명절 때 말고는 잘 안 간단더니.. ㅋ 그래도 만두도 해 먹고 명절 기분은 냈겠구나. 괜히 나 땜에 시간 내려다 혼난 것 같아서 미안하구나. 나 내일 오전에 너한테 전화해서 물어볼 거 있는데 통화 함 하자꾸나.</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시은 &#8211; 이렇게 가슴 훈훈해지는 글을 남기다니&#8230;^-^ 그 날 막판에 체력 딸려서 집중을 다 하지 못했던 것 미안해. 난 너에게 받은 책선물 만큼 어깨 빠지는 사랑을 안고 간다. </p>
<p>맘 편치 않은 상황이지만 그 안에서도 현명하게 판단하고 요령있게 행동해. 너에게 그런 시간도 약이 될 때가 있을테니. 화이팅이야!</p>
<p>Jihyun &#8211; 싸이 가서 보고 왔다. 연휴 너무 짧아서 안 간 거야? 명절 때 말고는 잘 안 간단더니.. ㅋ 그래도 만두도 해 먹고 명절 기분은 냈겠구나. 괜히 나 땜에 시간 내려다 혼난 것 같아서 미안하구나. 나 내일 오전에 너한테 전화해서 물어볼 거 있는데 통화 함 하자꾸나.</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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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By: Jihyun</title>
		<link>http://ongshimi.net/2010/02/my-killing-schedule-in-korea-final-version-2/comment-page-1/#comment-13262</link>
		<dc:creator>Jihyun</dc:creator>
		<pubDate>Sun, 14 Feb 2010 09:28:11 +00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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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ㅜ,.ㅜ 언니 식구들이랑 설날 잘 보내고 있어요?
전 (싸이 가보면 알겠지만.. ㅋㅋ) 혼자서 만두 만들었어요 ㅋ 
요새 집에서 컴터를 전혀 안해서 언니 블로그에도 거의 못 들어와서 오는 줄을 몰랐네요..ㅎ 
한국에서 좋은 시간 보내구 가요~! 
우리는 다음 번에는 꼭 봐요~
과장님한테 완전 혼나는 줄 알았어요.. 흐.. 
만 3년 채우고도 감이 없다는 ㅜ ㅜ</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ㅜ,.ㅜ 언니 식구들이랑 설날 잘 보내고 있어요?<br />
전 (싸이 가보면 알겠지만.. ㅋㅋ) 혼자서 만두 만들었어요 ㅋ<br />
요새 집에서 컴터를 전혀 안해서 언니 블로그에도 거의 못 들어와서 오는 줄을 몰랐네요..ㅎ<br />
한국에서 좋은 시간 보내구 가요~!<br />
우리는 다음 번에는 꼭 봐요~<br />
과장님한테 완전 혼나는 줄 알았어요.. 흐..<br />
만 3년 채우고도 감이 없다는 ㅜ ㅜ</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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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By: 시은</title>
		<link>http://ongshimi.net/2010/02/my-killing-schedule-in-korea-final-version-2/comment-page-1/#comment-13181</link>
		<dc:creator>시은</dc:creator>
		<pubDate>Sat, 06 Feb 2010 14:26:02 +00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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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행복했어요. 즐거웠어요. 내 화상에 연고 발라줘서 고마워요. 그리고 잘자요! ^_^</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행복했어요. 즐거웠어요. 내 화상에 연고 발라줘서 고마워요. 그리고 잘자요! ^_^</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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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By: Sunkyoung</title>
		<link>http://ongshimi.net/2010/02/my-killing-schedule-in-korea-final-version-2/comment-page-1/#comment-13153</link>
		<dc:creator>Sunkyoung</dc:creator>
		<pubDate>Thu, 04 Feb 2010 17:29:10 +00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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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그러게요, 저도 하루 반만 지나면 한국에 있게 된다는게 믿어지지 않아요. 여기가 너무 편해져서 그런 걸까요?

이현이 사진으로 봤을 때도 훌쩍 큰 모습에 놀랐는데 실제 보면 더 하겠죠? 불과 10개월 전만 해도 누워있기만 했는데... 이현이 위해 준비한 선물이 안 맞을까 살짝 걱정되네요. 개월수에 맞춘 사이즈 표 보고 고르기는 했는데 말이죠.

그리고 &#039;영화&#039;는 ㅋㅋ 친구 이름이 영화예요. 만나서 영화 볼 것 같지는 않네요.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그러게요, 저도 하루 반만 지나면 한국에 있게 된다는게 믿어지지 않아요. 여기가 너무 편해져서 그런 걸까요?</p>
<p>이현이 사진으로 봤을 때도 훌쩍 큰 모습에 놀랐는데 실제 보면 더 하겠죠? 불과 10개월 전만 해도 누워있기만 했는데&#8230; 이현이 위해 준비한 선물이 안 맞을까 살짝 걱정되네요. 개월수에 맞춘 사이즈 표 보고 고르기는 했는데 말이죠.</p>
<p>그리고 &#8216;영화&#8217;는 ㅋㅋ 친구 이름이 영화예요. 만나서 영화 볼 것 같지는 않네요. <img src='http://ongshimi.net/wp-includes/images/smilies/icon_smile.gif' alt=':-)' class='wp-smiley' /> </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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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By: 콘헤드</title>
		<link>http://ongshimi.net/2010/02/my-killing-schedule-in-korea-final-version-2/comment-page-1/#comment-13152</link>
		<dc:creator>콘헤드</dc:creator>
		<pubDate>Thu, 04 Feb 2010 16:37:00 +0000</pubDate>
		<guid isPermaLink="false">http://ongshimi.net/?p=606#comment-13152</guid>
		<description>드디어 오는구나.. 우리 이현이 정말 많이 컸어. 보면 깜짝 놀랄거야. 잘 걸어다녀.
너 보면 좋아서 책장에서 책 가져와 읽어달라고 할거야. 힘들어하면 안된다.ㅋㅋ

점심을 한호선생님이랑 먹고 오후 시간은 나와 함께 있는건데 저녁까지?영화는 누구랑 보는거얌?</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드디어 오는구나.. 우리 이현이 정말 많이 컸어. 보면 깜짝 놀랄거야. 잘 걸어다녀.<br />
너 보면 좋아서 책장에서 책 가져와 읽어달라고 할거야. 힘들어하면 안된다.ㅋㅋ</p>
<p>점심을 한호선생님이랑 먹고 오후 시간은 나와 함께 있는건데 저녁까지?영화는 누구랑 보는거얌?</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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