會者定離 去者必反
“會者定離 去者必反”
: We meet only to part, one who leaves is bound to return.
So, our excitement at the beginning will not last forever but we won’t need to remain sad either.
All we can do is, since time given to us is not infinite, being true to each other when we are together.
Mondo Grosso – 1974-WAY HOME

쎄리:
여운이 남는 글귀와 음악 고마워요..
21 September 2011, 11:08 pm잘듣고 갑니다…..
나도 저런 길을 걸어보고싶네요.. 신호등 기다리지않고, 횡단보도 건너지않고, 쭉 길이 난 방향으로만 걸어가면 나의 목적지가 나오는…그런 길…
Sunkyoung:
나도 이 음악, 한 동안 안 듣다가 요 근래 포드캐스트에서 자주 들은 유희열의 라디오천국에 나오길래 생각이 났어.
7 November 2011, 12:24 am너, 우리가 토와 테이 + 몬도 그로소 파티 보러 워커힐에 갔던 거 기억나? 그 이후로 쎄리와 춤춘 일이 없는 것 같다. 그게 마지막이 되려나 아님 앞으로 한 번은 더 같이 할 수 있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