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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omments for Cozmopolitan Sunkyoung</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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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Trying to open her mind as wide as possible and to eschew ignorance and prejudice</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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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omment on Guestbook by Sunkyoung</title>
		<link>http://ongshimi.net/guestbook-2/comment-page-4/#comment-33521</link>
		<dc:creator>Sunkyoung</dc:creator>
		<pubDate>Tue, 21 Feb 2012 15:48:17 +00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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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Kevin - Belated wishes for your new year too! I saw the picture the other day but what the event was about? Did you eat a pancake today?

Park - 아오 아오 진짜 오랫만. 맹탕인 오렌지에 배신감을 느낀 것도 있었지만 &quot;오렌지가 오렌지이길 기대한 것이 잘못이야?&quot;라는 말에는 어떤 사람을 향한 항변도 담은 거였어. 나는 그 사람이 나에게 어울린다거나 지금의 자신이 아닌 다른 모습을 원한 것이 아니고 정말 그 사람 그대로의 모습을 원했던 건데 그게 안 되나 보더라고. 이렇듯 연애는 여전히 죽 쑤고 있다.

나도 트위터, 페이스북 자주 하는 거 아니여서 그 덕분에 우리가 서로 업데이트가 활발히 되지는 않을듯. 대신 문득 생각나면 카톡으로 똑똑 부를게. 사실 싸이월드 앱에서 네가 싸이 업뎃할 때마다 관심 갖고 보는데 댓글을 남기지 않았을 뿐이야.

한국에는 올해 7월 말 쯤에 가려고 해. 그 때까지 잘 지내고 있어, 우리 파쿠!</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Kevin &#8211; Belated wishes for your new year too! I saw the picture the other day but what the event was about? Did you eat a pancake today?</p>
<p>Park &#8211; 아오 아오 진짜 오랫만. 맹탕인 오렌지에 배신감을 느낀 것도 있었지만 &#8220;오렌지가 오렌지이길 기대한 것이 잘못이야?&#8221;라는 말에는 어떤 사람을 향한 항변도 담은 거였어. 나는 그 사람이 나에게 어울린다거나 지금의 자신이 아닌 다른 모습을 원한 것이 아니고 정말 그 사람 그대로의 모습을 원했던 건데 그게 안 되나 보더라고. 이렇듯 연애는 여전히 죽 쑤고 있다.</p>
<p>나도 트위터, 페이스북 자주 하는 거 아니여서 그 덕분에 우리가 서로 업데이트가 활발히 되지는 않을듯. 대신 문득 생각나면 카톡으로 똑똑 부를게. 사실 싸이월드 앱에서 네가 싸이 업뎃할 때마다 관심 갖고 보는데 댓글을 남기지 않았을 뿐이야.</p>
<p>한국에는 올해 7월 말 쯤에 가려고 해. 그 때까지 잘 지내고 있어, 우리 파쿠!</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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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Comment on Guestbook by Park</title>
		<link>http://ongshimi.net/guestbook-2/comment-page-4/#comment-33518</link>
		<dc:creator>Park</dc:creator>
		<pubDate>Tue, 21 Feb 2012 14:18:22 +00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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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언니 하이~ 
진짜 백년만이에요. 가끔 들어와서 새 글 있나 확인만 하고 가다보니 글을 남기지 않게 되네. 
오렌지는 뭘 그런걸 골라서 배신감을 느끼고 그러셩 ㅋㅋ

얼마전에 승은이가 설쯤에 언니 만났다는 소식들었어. 이제 우리 건너건너 소식 듣는 사이? ㅋ

트위터하면 언니랑 좀 가까워질라나 싶다가도 난 그런거 하면 너무 빠져들어서 매여살꺼같아서 못하겠어요.
페북은 귀찮고 사용법도 잘 모르겠고;; 나 점점 시대에 뒤쳐지나봐. 진정한 아줌마? 

가끔 소식 좀 알리셈!! 
한국은 아예 안들어올꺼임?? 어여 한번 오셔~!!! 그김에 나도 세진이랑 얼굴보게 ㅋㅋ
오기전에 연락 좀 해주삼!!!</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언니 하이~<br />
진짜 백년만이에요. 가끔 들어와서 새 글 있나 확인만 하고 가다보니 글을 남기지 않게 되네.<br />
오렌지는 뭘 그런걸 골라서 배신감을 느끼고 그러셩 ㅋㅋ</p>
<p>얼마전에 승은이가 설쯤에 언니 만났다는 소식들었어. 이제 우리 건너건너 소식 듣는 사이? ㅋ</p>
<p>트위터하면 언니랑 좀 가까워질라나 싶다가도 난 그런거 하면 너무 빠져들어서 매여살꺼같아서 못하겠어요.<br />
페북은 귀찮고 사용법도 잘 모르겠고;; 나 점점 시대에 뒤쳐지나봐. 진정한 아줌마? </p>
<p>가끔 소식 좀 알리셈!!<br />
한국은 아예 안들어올꺼임?? 어여 한번 오셔~!!! 그김에 나도 세진이랑 얼굴보게 ㅋㅋ<br />
오기전에 연락 좀 해주삼!!!</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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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Comment on Guestbook by Kevin</title>
		<link>http://ongshimi.net/guestbook-2/comment-page-4/#comment-33199</link>
		<dc:creator>Kevin</dc:creator>
		<pubDate>Thu, 12 Jan 2012 04:08:56 +00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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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Happy New Year, Sunkyung! 
Here is a picture of the river in Dublin during an event - http://img818.imageshack.us/img818/5336/61663149.jpg</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Happy New Year, Sunkyung!<br />
Here is a picture of the river in Dublin during an event &#8211; <a href="http://img818.imageshack.us/img818/5336/61663149.jpg" rel="nofollow">http://img818.imageshack.us/img818/5336/61663149.jpg</a></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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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Comment on Guestbook by Sunkyoung</title>
		<link>http://ongshimi.net/guestbook-2/comment-page-4/#comment-31316</link>
		<dc:creator>Sunkyoung</dc:creator>
		<pubDate>Sun, 06 Nov 2011 16:40:16 +00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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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Youngsin - 잊지 않고 이렇게 안부 전해주시는 것만으로도 저는 너무 감사합니다. 영신님도 잘 지내시죠? 제가 요즘 한국 음식이 많이 땅기는데 맛난 거 많이 드세요! ^-^

Sonia - 현지야, 당연히 기억하지! 정말 너무 너무 반갑고 아직까지도 기억해줘서 고마워. 가끔 ECC 친구들 생각해. 얘네가 지금은 거의 다들 대학생이 됐거나 사회인이 됐겠구나 하고. 페북에서 살짝 네 플픽 봤는데 너무 예쁜 숙녀가 되었더구나. 넌 그 때도 다른 친구들보다 성숙해서 꼬꼬마라는 생각이 안 들었어. 무뚝뚝하던 네 오빠도 기억 난다. 어머니도 잘 지내시지? 내 기억이 맞다면 내가 인하대 영어교육과 원서 넣었었어. 내 때에는 논술도 봤는데 난 떨어진 학교를 넌 들어갔으니 청출어람이구나. :-) 내 모습을 당당하게 기억해주니 민망하구나. 너도 이제는 보이겠지만, 네 말마따나 꼬꼬마들 앞에서 선생님이란 존재 자체가 갖게 되는 &#039;설정/모습&#039;이란 게 있잖아. 게다가 ECC 선생은 아이들이 혹은 그들의 부모가 선망하는 (그래서 꽤 높은 사교육비를 투자하는) 영어를 쓰는 존재니 그 모습에 덧칠이 더해질 수 밖에 없지. 난 솔직히 교사로서는 너희에게 부끄러운 점이 많았어. 그래서 그 이후로 가르치는 일은 안 하겠다고 결심하게 되었고. 하지만 너희와 함께 한 시간들, 특히 현치처럼 빛나는 보석들이 보여준 반짝반짝했던 순간들은 값진 경험으로 간직하고 있단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Youngsin &#8211; 잊지 않고 이렇게 안부 전해주시는 것만으로도 저는 너무 감사합니다. 영신님도 잘 지내시죠? 제가 요즘 한국 음식이 많이 땅기는데 맛난 거 많이 드세요! ^-^</p>
<p>Sonia &#8211; 현지야, 당연히 기억하지! 정말 너무 너무 반갑고 아직까지도 기억해줘서 고마워. 가끔 ECC 친구들 생각해. 얘네가 지금은 거의 다들 대학생이 됐거나 사회인이 됐겠구나 하고. 페북에서 살짝 네 플픽 봤는데 너무 예쁜 숙녀가 되었더구나. 넌 그 때도 다른 친구들보다 성숙해서 꼬꼬마라는 생각이 안 들었어. 무뚝뚝하던 네 오빠도 기억 난다. 어머니도 잘 지내시지? 내 기억이 맞다면 내가 인하대 영어교육과 원서 넣었었어. 내 때에는 논술도 봤는데 난 떨어진 학교를 넌 들어갔으니 청출어람이구나. <img src='http://ongshimi.net/wp-includes/images/smilies/icon_smile.gif' alt=':-)' class='wp-smiley' />  내 모습을 당당하게 기억해주니 민망하구나. 너도 이제는 보이겠지만, 네 말마따나 꼬꼬마들 앞에서 선생님이란 존재 자체가 갖게 되는 &#8216;설정/모습&#8217;이란 게 있잖아. 게다가 ECC 선생은 아이들이 혹은 그들의 부모가 선망하는 (그래서 꽤 높은 사교육비를 투자하는) 영어를 쓰는 존재니 그 모습에 덧칠이 더해질 수 밖에 없지. 난 솔직히 교사로서는 너희에게 부끄러운 점이 많았어. 그래서 그 이후로 가르치는 일은 안 하겠다고 결심하게 되었고. 하지만 너희와 함께 한 시간들, 특히 현치처럼 빛나는 보석들이 보여준 반짝반짝했던 순간들은 값진 경험으로 간직하고 있단다.</p>
]]></content:encoded>
	</item>
	<item>
		<title>Comment on 會者定離 去者必反 by Sunkyoung</title>
		<link>http://ongshimi.net/2011/09/%e6%9c%83%e8%80%85%e5%ae%9a%e9%9b%a2-%e5%8e%bb%e8%80%85%e5%bf%85%e5%8f%8d/comment-page-1/#comment-31315</link>
		<dc:creator>Sunkyoung</dc:creator>
		<pubDate>Sun, 06 Nov 2011 16:24:32 +00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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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나도 이 음악, 한 동안 안 듣다가 요 근래 포드캐스트에서 자주 들은 유희열의 라디오천국에 나오길래 생각이 났어. 
너, 우리가 토와 테이 + 몬도 그로소 파티 보러 워커힐에 갔던 거 기억나? 그 이후로 쎄리와 춤춘 일이 없는 것 같다. 그게 마지막이 되려나 아님 앞으로 한 번은 더 같이 할 수 있을까?</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나도 이 음악, 한 동안 안 듣다가 요 근래 포드캐스트에서 자주 들은 유희열의 라디오천국에 나오길래 생각이 났어.<br />
너, 우리가 토와 테이 + 몬도 그로소 파티 보러 워커힐에 갔던 거 기억나? 그 이후로 쎄리와 춤춘 일이 없는 것 같다. 그게 마지막이 되려나 아님 앞으로 한 번은 더 같이 할 수 있을까?</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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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Comment on Guestbook by 최현지(Sonia)</title>
		<link>http://ongshimi.net/guestbook-2/comment-page-4/#comment-31128</link>
		<dc:creator>최현지(Sonia)</dc:creator>
		<pubDate>Sat, 29 Oct 2011 16:19:21 +00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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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Sunny쌤 안녕하세요.
저를 기억하실지 모르겠어요.
예전에 거제ECC에 계실때 선생님반이었던 좀 많이 통통했던ㅎㅎ 현지(Sonia)에요.
페이스북 계정만들다가 들어와보게 되었어요. 잘 지내시죠? 
저는 벌써 대학교 2학년이 되었답니다. 인하대 영어교육과에 재학중이에요.
선생님과 함께 했을땐 꼬꼬마 초딩이었는데 어느덧 이렇게 시간이 흘렀네요.
늘 당당해 보이시던 선생님 모습이 정말 보기좋았는데 역시 지금도 멋지게 사시는 것 같아요.
이제 막 페이스북을 시작하려고 하는지라 아무것도 없는 페북이지만 시간나면 한번 들러주세요.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Sunny쌤 안녕하세요.<br />
저를 기억하실지 모르겠어요.<br />
예전에 거제ECC에 계실때 선생님반이었던 좀 많이 통통했던ㅎㅎ 현지(Sonia)에요.<br />
페이스북 계정만들다가 들어와보게 되었어요. 잘 지내시죠?<br />
저는 벌써 대학교 2학년이 되었답니다. 인하대 영어교육과에 재학중이에요.<br />
선생님과 함께 했을땐 꼬꼬마 초딩이었는데 어느덧 이렇게 시간이 흘렀네요.<br />
늘 당당해 보이시던 선생님 모습이 정말 보기좋았는데 역시 지금도 멋지게 사시는 것 같아요.<br />
이제 막 페이스북을 시작하려고 하는지라 아무것도 없는 페북이지만 시간나면 한번 들러주세요. ^^</p>
]]></content:encoded>
	</item>
	<item>
		<title>Comment on 會者定離 去者必反 by 쎄리</title>
		<link>http://ongshimi.net/2011/09/%e6%9c%83%e8%80%85%e5%ae%9a%e9%9b%a2-%e5%8e%bb%e8%80%85%e5%bf%85%e5%8f%8d/comment-page-1/#comment-30177</link>
		<dc:creator>쎄리</dc:creator>
		<pubDate>Wed, 21 Sep 2011 15:08:39 +00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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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여운이 남는 글귀와 음악 고마워요..
잘듣고 갑니다.....
나도 저런 길을 걸어보고싶네요.. 신호등 기다리지않고, 횡단보도 건너지않고, 쭉 길이 난 방향으로만 걸어가면 나의 목적지가 나오는...그런 길...</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여운이 남는 글귀와 음악 고마워요..<br />
잘듣고 갑니다&#8230;..<br />
나도 저런 길을 걸어보고싶네요.. 신호등 기다리지않고, 횡단보도 건너지않고, 쭉 길이 난 방향으로만 걸어가면 나의 목적지가 나오는&#8230;그런 길&#8230;</p>
]]></content:encoded>
	</item>
	<item>
		<title>Comment on Guestbook by Youngsin</title>
		<link>http://ongshimi.net/guestbook-2/comment-page-4/#comment-30039</link>
		<dc:creator>Youngsin</dc:creator>
		<pubDate>Sun, 11 Sep 2011 13:48:19 +00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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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건강하시죠? 해피 추석입니다~!
(너무 오랜만에 와서.. 안부 남기는게 괜히 쑥스럽네요 ㅋ)</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건강하시죠? 해피 추석입니다~!<br />
(너무 오랜만에 와서.. 안부 남기는게 괜히 쑥스럽네요 ㅋ)</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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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Comment on Guestbook by Sunkyoung</title>
		<link>http://ongshimi.net/guestbook-2/comment-page-4/#comment-30006</link>
		<dc:creator>Sunkyoung</dc:creator>
		<pubDate>Thu, 08 Sep 2011 13:45:36 +0000</pubDate>
		<guid isPermaLink="false">http://ongshimi.net/?page_id=43#comment-30006</guid>
		<description>언니야, 적응은 시간 문제! 언니 왕년엔 나름 얼리 어답터였잖수. 그거 뭐였죠? 시티폰이었나? 삐삐 치던 시절 언닌 한 발 나아가 그 발신 전용 폰 갖고 있었잖아요. 핸드폰도 현대 걸리버 언니가 젤 먼저 사지 않았어요? 011 가입한 것도.

트위터는 sunkyoung으로 찾고 그래도 안 나오면 이 블로그 오른쪽 사이드 바의 트위터 창 아래 follow sunkyoung을 클릭해서 팔로우 해주세요. 전 방금 언니 메일 아이디, 이름 한글 표기, 영문표기로 찾아봤는데 안 나오네요. 트위터, 중독성 강하죠. 하지만 동시에 알차고 유익한 정보도 얻고, 좋은 글도 많이 읽게 되요. 그리고 언니, 팟캐스트를 이용해 &#039;나는 꼼수다&#039;를 꼭 들으세요.</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언니야, 적응은 시간 문제! 언니 왕년엔 나름 얼리 어답터였잖수. 그거 뭐였죠? 시티폰이었나? 삐삐 치던 시절 언닌 한 발 나아가 그 발신 전용 폰 갖고 있었잖아요. 핸드폰도 현대 걸리버 언니가 젤 먼저 사지 않았어요? 011 가입한 것도.</p>
<p>트위터는 sunkyoung으로 찾고 그래도 안 나오면 이 블로그 오른쪽 사이드 바의 트위터 창 아래 follow sunkyoung을 클릭해서 팔로우 해주세요. 전 방금 언니 메일 아이디, 이름 한글 표기, 영문표기로 찾아봤는데 안 나오네요. 트위터, 중독성 강하죠. 하지만 동시에 알차고 유익한 정보도 얻고, 좋은 글도 많이 읽게 되요. 그리고 언니, 팟캐스트를 이용해 &#8216;나는 꼼수다&#8217;를 꼭 들으세요.</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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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Comment on Guestbook by Sunkyoung</title>
		<link>http://ongshimi.net/guestbook-2/comment-page-4/#comment-30005</link>
		<dc:creator>Sunkyoung</dc:creator>
		<pubDate>Thu, 08 Sep 2011 13:37:42 +0000</pubDate>
		<guid isPermaLink="false">http://ongshimi.net/?page_id=43#comment-30005</guid>
		<description>미선-! 나 그럭저럭 지내. 더운 여름 어떻게 났냐고? 여긴 늘 여름이라 그런 질문이 이젠 생소하게 느껴질 정도야.

운동한다니 잘 했수. 너 전엔 늘 아프다, 만사 귀찮다 해서 걱정했는데... 이젠 내가 몸을 넘 안 움직여. 운동을 안 하면 몸이 근질거린다는 사람들이 경이로와. 추석 때 푹 잘 쉬삼!</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미선-! 나 그럭저럭 지내. 더운 여름 어떻게 났냐고? 여긴 늘 여름이라 그런 질문이 이젠 생소하게 느껴질 정도야.</p>
<p>운동한다니 잘 했수. 너 전엔 늘 아프다, 만사 귀찮다 해서 걱정했는데&#8230; 이젠 내가 몸을 넘 안 움직여. 운동을 안 하면 몸이 근질거린다는 사람들이 경이로와. 추석 때 푹 잘 쉬삼!</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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